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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의원 치료시 상처 에이즈 걱정
| 2021년 03월 17일 14시 13분 02초 |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14
안녕하세요 대한에이즈예방협회경기도지회 상담실입니다. 한의원에 다녀온 후 치료 중 에이즈에 감염되지는 않았는지 걱정되어 질문하셨군요. 우선 서울님이 질문한 상처로 인해 에이즈에 걸린 사례가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하자면, 없습니다. 우리나라 감염인 중 경로가 확인된 경우 99%이상이 성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일상생활 또는 상처를 통해 감염된 사례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부분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이 있다면 이제부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한의원에서 침을 놓게 될 경우 의사나 간호사들이 소독솜을 사용하거나 1회용 침을 사용하기 때문에 의사가 손에서 피가 나고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환자들의 피부를 만진다던지, 침을 놓는 행위는 있을 수 없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런한 경로로 감염된 사례는 없고 더우기 그러한 상태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 또한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참고로 에이즈의 감염경로를 말씀드리면, 감염된 사람의 혈액, 정액, 질분비물, 모유와 같은 체액이 몸 속으로 유입될 경우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처를 통해 감염인의 체액(혈액)이 몸 속으로 유입되어 감염을 일으키려면 상처부위에서 혈액이 흐르고 있거나 상처부위가 열려(열린상처)져 있어 속살이 보일정도의 상처일 경우에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님이 설명한 상황으로 볼때 속살이 보일정도의 상처가 아닌 것으로 보여지고 또한 피가 나고 있는 상태의 상처가 아닌 것으로 보여지므로 에이즈에 감염될 가능성은 없으니 마음 편히 일상생활을 하셔도 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글을 올리거나 031-386-5448로 전화주시면 전화상담도 가능합니다. 전화상담은 평일 오전 10시~ 오후5시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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